보도자료

세계인의 멋과 맛, 가보정 갈비의 고객마당 입니다.

[경기일보] 김외순 수원시 여성자문위원회장 “보육지원 사업 통해 시민 자부심 만들고 싶어”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가보정
작성일 2026-04-13 14:19

본문

image

대한민국 대표 갈비 전문점 가보정이 수원특례시의 출생 친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특별한 나눔을 실천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12일 수원시 여성자문위원회에 따르면 김외순 회장(가보정 대표)은 11일 오전 11시30분께 가보정에서 김은주 수원시 여성가족국장, 출생 친화 분위기 조성 표창 수상 가구와 오찬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출생 친화 분위기 조성 가정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 ‘아이를 낳고 키우는 기쁨’을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오찬을 주최한 김 회장은 가보정을 경기도를 넘어 대한민국 대표 갈비 전문점으로 도약시켰으며 시민에게 받은 사랑을 환원하고자 2023년부터 수원시 여성자문위원회장으로서 지역 저출생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고 있다.


표창 수상 가구인 김중태·이혜련씨 부부는 2세 유아부터 고1 학생까지 여섯 자녀를 두고 있으며 지난해 ‘수원시 다자녀가정 우대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이후 첫 출생 친화 분위기 조성 유공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김 회장은 “30여년간 가보정을 운영하며 받은 시민의 사랑을 나누고 싶다는 생각에 자리를 마련했다”며 “수원에 살고 있고 수원시민이라는 게 저의 자랑 중 하나인데 앞으로도 시민에게 도움이 되는 여러 활동을 적극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부가 결혼과 출산 분야에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지만 지역사회에서도 보육 환경을 개선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며 “출산과 육아가 행복한 수원시민이라는 자부심을 확산하는 데도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수원시 여성자문위원회는 시와 육아문화 조성 사업인 ‘수원 육아하는 대디들, 온 데이(On-Day)’를 진행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아이와 아버지를 대상으로 야구장 체험, 케이크 만들기, 쿠킹 클래스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해 아이와 부모 간 일상을 공유하고 올바른 육아문화를 조성하는 게 골자다. 지난해 200가구가 참여했으며 김 회장은 프로그램 참여 가구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김 회장은 1인 가구 지원, 소외계층 아동에 대한 경제적 지원을 병행하고 있다.


출처 :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60412580228